데이터 보호 소프트웨어 업체인 미국 베리타스 소프트웨어가 시게이트 소프트웨어의 네크워크 및 저장관리 그룹을 16억달러에 인수키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인수대금은 베리타스가 자사 일반주 33만주를 발행해 지불키로 했다.
베리타스는 시게이트 저장관리 그룹을 인수한 후 현재의 상호를 유지한 채 합병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합병회사는 2천3백명의 종업원을 거느리고 데스크톱 컴퓨터용에서부터 대규모 데이터 센터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데이터 저장관리 제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된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초강력 엘니뇨가 대서양 허리케인도 삼켰다…9월 절정기에도 첫 발생 최장 지연 전망
-
4
생존자 찾고 주사까지…'구조대원 바퀴벌레' 등장
-
5
휴전 발표 2시간 전 팔아치우더니…트럼프, 이란전 6개월간 에너지주로 59억 벌었다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테크 차이나]“EREV 30만위안 넘으면 안 팔린다?”…샤오미, 20만위안대 대형 SUV로 판 흔든다
-
8
“3821% 올랐다” 주식보다 8배 뛴 '이 것'…“종말이 닥치면 '이 것'이 화폐”
-
9
드론 타고 하늘 나는 앵무새…무슨 사연?
-
10
아시안게임 코앞인데…시간당 100㎜ 폭우 덮친 日 아이치, 선수단 수백명 대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