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제록스(대표 정광은)가 수출체제 조직개편을 완료하고 수출용 신기종 개발에 착수하는 등 수출영업을 크게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코리아제록스는 지난달 본사에 수출영업을 맡는 수출팀을 설치한 데 이어 이달 들어 인천공장에 신제품 개발을 전담할 생산기술팀을 신설하는 등 수출영업 강화를 위한 대대적인 조직정비를 완료했으며 이를 계기로 올 하반기부터 수출용 제품개발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코리아제록스가 이번에 신설한 생산기술팀은 제조기술 부문, 생산공정합리화 부문으로 나누어 각 부문에 20명의 전문인력이 투입돼 디지털복합기와 사무기기 등 신기술과 신제품 개발을 전담하게 된다.
코리아제록스는 이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사무기기 개발에서부터 생산·수출영업·선적에 이르기까지 유기적인 수출전략 체제를 갖추고 미국·러시아·중국·인도 등 신규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영복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