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정보시스템(대표 김종현)은 호스트·클라이언트서버 등 타 시스템과 데이터 연동이 가능하고 다양한 업무절차 구현이 가능한 통합형 그룹웨어 「오도미(오피스 도우미)98」을 개발, 내달부터 본격적인 시장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이 그룹웨어는 자유롭고 광범위한 정보 및 의견 교환,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적인 문서처리 등 다양한 사무업무 지원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기아정보가 이미 개발한 통합 전자문서관리시스템인 「디딤스(dDIMS)」와의 연동이 자유로워 경쟁력있는 사무환경 구축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아정보 측은 보고 있다.
기아정보는 그간 계열사를 대상으로 공급해 온 소극적인 시장전략에서 벗어나 앞으로 일반 기업체 및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경묵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2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3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4
오라클, 블룸 에너지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2.8GW 구매계약
-
5
동형암호 속도 한계 넘어…포체인스, 기술력 확보
-
6
SDT, 아이온큐와 양자 자원 활용 계약 체결…전방위 협력 확대
-
7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8
정부 주요시스템 민간 클라우드 이전 본격화…삼성SDS·KT, ISP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9
앤트로픽 “트럼프 행정부와 새 AI 모델 '미토스' 논의 중”
-
10
[이슈플러스] “암호화한 채 연산”…AI 시대, 동형암호 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