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멀티미디어코리아(대표 서성원)가 2D와 3D 기능을 합친 그래픽카드(제품명 몬스터퓨전)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하나의 그래픽보드로 3D 게임 가속기능과 빠른 데스크톱용 보드기능을 동시에 갖추고 있는 것이 특징으로 미국 3Dfx사의 부두 밴시 칩) 프로세서와 16MB의 싱크로너스 램이 장착돼 있다. (02)551-2743·2747
〈이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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