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텔에 이어 넷츠고도 미주지역 서비스에 나섰다.
SK텔레콤(대표 서정욱)은 미주지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1일부터 PC통신 넷츠고를 서비스하게 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SK텔레콤은 미국 엑스트라미디어사(emedia@netsgo.com)와 협력계약을 체결했으며 영문 윈도95 및 윈도98과 영문 인터넷 익스플로러 환경에서 한글을 읽고 쓸 수 있는 미주판 넷츠고 브라우저를 개발, 보급하기로 했다.
미주판 넷츠고 브라우저는 영어권에 있는 서비스 이용자가 우리말로 된 인터넷 홈페이지를 검색할 수 있으며 전자우편·채팅·1대1대화·메모 등도 가능하게 한다. SK텔레콤은 30일 미국 시카고에서 발표회를 열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