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전기산업·히타치제작소·도시바·옴론 등 일본의 17개 전자통신기기 제조업체가 데빗카드 서비스용 단말기의 사양을 통일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데빗카드 서비스는 예금인출 등에 사용하는 현금카드. 상품대금을 지불하는 것으로 일본에서는 내년 1월 개시될 예정이다.
이번 17개사의 사양통일 합의는 소매점 등의 데빗카드 단말기 도입을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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