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인버터 세탁기인 「터보드럼 세탁기」 판매비중을 높이고 있다.
LG전자는 인버터 세탁기의 수요확대에 대응해 터보드럼 세탁기에 대한 판촉활동을 강화, 월평균 5백여대에 불과했던 판매량이 지난달 1천5백대를 넘어선 데 이어 이달들어 3천5백대 정도를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로써 LG전자는 그동안 전체 세탁기 판매량의 3, 4%선에 불과했던 터보드럼 세탁기 판매비중을 앞으로 10% 가량 확대할 계획이다.
LG전자는 이를 위해 최근 터보드럼 세탁기의 출하가를 15% 인하, 실소비자가격을 80만원대로 대폭 낮춘 데 이어 앞으로 터보드럼 세탁기에 마케팅활동을 집중, 주력제품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