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한파로 인한 최악의 취업난 속에 1백60여명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채용하는 제2시내전화회사 하나로통신 입사원서 접수창구에 취업 희망자들이 몰려들고 있다. 공개채용 첫날인 23일 오전에만도 약 3천장의 입사지원서가 교부된 것으로 알려져 최근의 실업난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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