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 북한 나진·선봉 자유경제무역지대에서 개최될 투자상담회에 한국기업이 참가하려던 계획이 무산됐다.
이번 투자상담회 주최측인 유엔공업개발기구(UNIDO) 서울사무소는 『북한측이 21일까지 초청장을 보내오지 않아 참가를 희망하는 68개 국내기업의 상담회 참석이 무산됐다』고 이날 밝혔다. UNIDO는 『이날까지 초청장을 받을 경우 상담회 참가가 가능했으나 현재로서는 방북승인 신청 등 행정절차를 밟는 데 필요한 시간이 부족해 상담회 참가가 무산됐다고 통보했다』고 말했다.
〈이중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