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백신 전문업체인 트렌드코리아(대표 강희용)가 21일 신한은행에 앤티바이러스 개발 툴 키트인 「VSAPI(Virus Scan API)」와 데스크톱용 앤티바이러스 제품인 「PC 시린」을 공급하기로 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트렌드코리아는 신한은행에 핸디소프트 그룹웨어 「핸디오피스」의 번들로 백신 제품을 포함해 공급하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트렌드코리아는 조흥은행에 「핸디오피스」의 번들로 백신 제품을 공급한 바 있다.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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