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백신 전문업체인 트렌드코리아(대표 강희용)가 21일 신한은행에 앤티바이러스 개발 툴 키트인 「VSAPI(Virus Scan API)」와 데스크톱용 앤티바이러스 제품인 「PC 시린」을 공급하기로 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트렌드코리아는 신한은행에 핸디소프트 그룹웨어 「핸디오피스」의 번들로 백신 제품을 포함해 공급하게 된다. 이에 앞서 지난 6월 트렌드코리아는 조흥은행에 「핸디오피스」의 번들로 백신 제품을 공급한 바 있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5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6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