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자동차의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19일 아시아자동차에 따르면 지난달 말 이후 세계 각국으로부터 올해 말까지 납품해야 할 7천여대(1억여달러)의 차량을 수주했다.
나라별 수주 규모는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대형버스 7백대(4천만달러), 브라질로부터 토픽 4천1백5대(2천9백만달러), 알제리와 모로코로부터 콤비버스 2백대(4백만달러), 아시아 일부 국가로부터 군수차 6백61대(3천만달러) 등이다. 이외에 브라질과 월 3천대(1천1백만달러) 규모의 타우너 수출을 추가 상담중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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