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대표 안철수)는 전자우편을 통해 유포되는 컴퓨터 바이러스를 차단해주는 신제품 3종과 바이러스백신소프트웨어(SW) 통합관리툴을 출시함으로써 이른바 앤티바이러스 토털 솔루션업체로서의 입지 굳히기에 나선다.
안연구소는 17일 메일서버용 백신 「V3 이메일」, 익스체인지 서버용 「V3 익스체인지」, 오픈메일용 「V3 오픈메일」 등 메시징시스템용 백신 3종과 백신SW 통합관리툴인 「V3 매니저」 등 신제품 4종을 공식 발표한다.
안연구소는 『이번 제품군 완비를 계기로 기업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