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자사의 이동전화 단말기인 애니콜이 외부기관이 평가하는 각종 품질 및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잇달아 1위를 차지하는 등 정상을 지키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한 「휴대폰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한국표준협회가 실시하는 「98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도 휴대폰 제조분임조가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생산성본부가 모토롤러를 포함한 국내 주요 이동전화단말기를 구매, 3개월 이상 사용한 전국 성인남녀 1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용만족도 조사에서 △제품품질 △서비스 품질 △재구매 의사 및 고객 유지율 등에서 1위를 차지, 종합만족도에서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고객만족도뿐 아니라 전국 품질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 명실공히 단말기 정상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지게 됐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애니콜은 국내 이동전화 단말기시장(PCS 포함)의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고 브랜드 가치 역시 국내 최고 수준인 5천2백44억원으로 평가된다.
〈이택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