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일정밀 계열사 중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뉴맥스(대표 배중균)는 지난 15일 청주지방법원으로부터 채권자그룹이 신청한 화의 채권금액 7천11억4천6백만원에 대해 화의인가 결정을 받음으로써 태일정밀을 비롯, 5개 전 계열사 모두 법원으로부터 화의인가 결정을 받게 됐다.
태일정밀은 뉴맥스까지 법원으로부터 화의인가 결정을 받음에 따라 중국 현지법인인 쌍태전자를 통해 외자유치를 본격화할 계획이며 전 계열사의 경영을 태일정밀에서 통합관리하는 방안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