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국내 최초로 CD롬의 불법복제를 방지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SW)를 개발, 이달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LG전자가 이번에 개발한 SW 불법복제방지 솔루션은 CDR(CD 레코더블)에 의한 복제뿐 아니라 컴퓨터 하드디스크드라이브에 CD를 복제하지 못하도록 하는 기술로, 4중 복제방지기술을 채택하여 불법복제 방지효과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솔루션 성능수준을 조정할 수 있는 저작도구를 통해 업체별로 고유의 보안기능을 가질 수 있는 장점이 있다.
CD롬 불법복제방지 솔루션은 또 CD롬드라이브 및 CD 제작기술과 독자적인 디지털 암호화기술을 접목함으로써 SW개발업체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시스템 운용환경에 대한 호환성이 우수하다.
LG전자는 이번에 개발 완료한 CD롬 불법복제방지 솔루션뿐만 아니라 DVD롬 불법복제방지 솔루션도 내년 상반기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0333)610-5092∼5096
〈이규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