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강병제)은 14일 담당자를 거치지 않고도 특정 업무를 직원들이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돕는 업무용 SW인 「셀프서비스 웹 애플리케이션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셀프서비스 웹 애플리케이션스」는 일선 업무처리에 셀프서비스의 개념을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경비보고·자산관리·수주·발주·인사 등과 같은 전문업무를 일반 직원이 개별적으로 시스템에 입력해 승인을 받을 수 있다.
또 협력업체나 고객사의 문의시 사내 정보시스템에 접근해 필요한 내용을 조회할 수 있으며 정보보고·출장신청·휴가신청과 같은 일상 업무도 처리할 수 있다.
인트라넷환경에 기반해 설계된 이 제품은 일반 직원용(오라클 웹 임플로이스), 고객용(오라클 웹 커스터머스), 협력사용(오라클 웹 서플라이어스) 등의 모듈로 구성됐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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