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전국 대리점에서도 워드프로세서 「한글 815 특별판」과 정품 사용권을 주는 「한소프트」 회원 모집운동이 시작됐다.
한글과컴퓨터(대표 전하진)는 SK텔레콤의 전국 대리점 중 행사 대리점을 선정해 한컴의 「한소프트」 회원가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SK텔레콤과 협력관계를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글과컴퓨터는 1차로 전국 SK텔레콤 대리점 가운데 8백31군데를 행사 대리점으로 선정해 4만1천5백50개의 「한소프트」 회원용 제품인 「한글 815 특별판」을 공급, 11일부터 회원모집을 시작했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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