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새벽 5시30분(한국 시각)에 카자흐스탄 우주기지에서 발사했던 글로벌스타 위성 12기가 발사체 엔진 결함으로 위성궤도 진입에 실패했다.
11일 국내 글로벌스타 사업주체인 데이콤(대표 곽치영)은 로켓엔진이 대파해 위성발사에 실패했으며 현재 미국 로럴사와 퀄컴사를 중심으로 사고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정확한 원인규명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글로벌스타 서비스 일정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