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HIT, 대표 김택호)은 시스템통합(SI) 사업 및 중대형 컴퓨터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범국가차원에서 추진되는 교육정보화 사업에 적극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초·중·고교의 학생 생활기록부 구축 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는 현대정보기술은 시스템의 신뢰성 및 가격대비 성능을 높이고, 전국 초우량 협력업체들과의 유기적 파트너십을 활용해서 공격적인 영업에 나서고 있다.
교육관리면에서도 전국적인 교육장 확보 및 경험있는 강사진을 통한 실속있는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전국적인 사후관리(AS)망을 활용하여 시스템 장애시 즉각적인 지원을 가능케 하는 지원체제를 이미 구축해 놓고 있다.
또한 현대정보기술은 시범사업 초기부터 함께 활동해온 경험있는 협력업체들을 전국적으로 확보해 돈독한 유대관계를 맺고 각 지역별로 공동 영업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영업 및 지원체제의 체계적 바탕위에 현대정보기술은 한국IBM과 함께 전략적인 공동 영업체제를 확립하여 이미 세계 시장에서 안전성 및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는 유닉스(RS/6000) 서버를 공급받음으로써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반복적인 학사행정 업무의 전산화를 통해 교사들이 교육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하는데 특히 중점을 두고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