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BM아웃소싱즈(대표 이재철)가 펜티엄급 PC에서 윈도NT용 서버까지 다양한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도서관리용 소프트웨어(모델명 MBK803-A001)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개발도구인 「델파이」로 개발돼 윈도NT용 서버뿐만 아니라 펜티엄PC에서도 운영되며 단독 시스템과 근거리통신망(LAN)을 사용하는 다중 사용자 시스템에까지 설치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각 도서관이나 연구실에서 자체적으로 규정한 분류기준에 따라 도서별·저자별·출판사별·분류번호별·도서대출별로 자료를 검색, 출력할 수 있으며 시스템 관리자만 사용할 수 있는 패스워드 관리기능과 신규도서 등록, 도서대출과 반납처리에 대한 관리기능도 있다. 문의 (02)648-0780∼1
〈윤휘종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