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BM아웃소싱즈(대표 이재철)가 펜티엄급 PC에서 윈도NT용 서버까지 다양한 시스템에 적용할 수 있는 도서관리용 소프트웨어(모델명 MBK803-A001)를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개발도구인 「델파이」로 개발돼 윈도NT용 서버뿐만 아니라 펜티엄PC에서도 운영되며 단독 시스템과 근거리통신망(LAN)을 사용하는 다중 사용자 시스템에까지 설치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각 도서관이나 연구실에서 자체적으로 규정한 분류기준에 따라 도서별·저자별·출판사별·분류번호별·도서대출별로 자료를 검색, 출력할 수 있으며 시스템 관리자만 사용할 수 있는 패스워드 관리기능과 신규도서 등록, 도서대출과 반납처리에 대한 관리기능도 있다. 문의 (02)648-0780∼1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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