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로 예정됐던 범세계 위성휴대통신(GMPCS)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이리듐 상용서비스 개시 시기가 오는 11월1일로 연기됐다.
9일 국내 이리듐 사업자인 SK텔레콤(대표 서정욱)은 미국 이리듐 본사가 추가적인 시험통화를 통해 이리듐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고 단말기를 고객에게 차질없이 제공하기 위해 상용서비스 시점을 오는 11월1월로 최종 확정 발표했다고 밝혔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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