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로 예정됐던 범세계 위성휴대통신(GMPCS)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인 이리듐 상용서비스 개시 시기가 오는 11월1일로 연기됐다.
9일 국내 이리듐 사업자인 SK텔레콤(대표 서정욱)은 미국 이리듐 본사가 추가적인 시험통화를 통해 이리듐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고 단말기를 고객에게 차질없이 제공하기 위해 상용서비스 시점을 오는 11월1월로 최종 확정 발표했다고 밝혔다.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