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기기 개발업체인 디오네트웍스(대표 오창섭)가 개인이나 소호(SOHO) 시장을 대상으로 파일·프린터 공유기(제품명 스위처)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2∼4대의 PC와 프린터를 갖추고 있는 작은 사업장에서 네트워크 카드나 허브 없이도 PC간 파일 송수신과 프린터 공유를 가능하게 해주는 간이 네트워크 공유기로 전문적인 랜 이론과 TCP/IP 프로토콜을 이해하지 않고도 윈도95나 윈도98 환경에서 네트워크를 설치, 사용할 수 있다.
스위처는 PC의 패럴렐포트를 이용해 PC와 프린터를 연결할 수 있고 원하는 어떤 종류의 PC나 노트북, 양·단방향 프린터를 공유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랜카드와 허브를 구입해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것보다 저렴한 가격에 파일·프린터를 공유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6만원. 문의 (02)575-0415
〈이규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