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현시스템(대표 차현배)이 미국 엔비디아사의 「리바 티엔티(RIVA TNT)」 2D·3D 그래픽 프로세서와 16MB 메모리를 탑재한 2D·3D 그래픽카드(제품명 그래픽 블라스터 리바TNT)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16MB의 싱크로너스 메모리를 기본 탑재한 2배속 AGP 방식 그래픽카드로 2백50㎒의 램댁을 이용해 최대 1천9백×1천2백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고해상도에서도 2D와 3D 게임의 하드웨어 가속이 가능하다.
그래픽 블라스터 리바TNT는 1백28비트 엔진에 32비트 파이프라인을 이용, 싱글패스, 멀티 텍스처링이 가능하며 MPEG1 하드웨어 가속기능뿐만 아니라 DVD 가속기능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MS 다이렉트X 6.0, 윈도 95·98환경, 윈도NT 4.0과 5.0 환경을 모두 지원하며 오는 14일부터 공급된다. 소비자가격은 29만9천원(부가세포함). 문의 (02)3149-4900
〈이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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