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가 최근 일본 히타치제작소에서 그룹웨어용 워크플로 SW인 「그룹맥스」를 도입하는 계약을 체결, 그룹웨어 신제품인 「유니웨어 99」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삼성SDS는 이 SW를 국내 현실에 맞게 가공해 「유니 플로」라는 이름의 워크플로SW를 개발, 지난 4일 시제품을 공개했으며 그룹웨어 신제품인 「유니웨어 99」에 채용, 이르면 다음달말께 출시할 계획이다.
한편 삼성SDS와 히타치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앞으로 미들웨어 등으로 제휴 분야를 확대할 방침이어서 귀추가 주목된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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