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프리텔(대표 이상철)은 쌍용정보통신과 공동으로 PCS 단말기와 접속된 부가장치만으로 차량의 위치와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송수신할 수 있는 「차량 메시지서비스」 시스템을 개발하고 오는 10월부터 상용화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본사에서 자사 물류차량의 상태를 한눈에 파악하고 상호정보를 교환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향후 물류정보는 물론 화물차량정보·차량운행정보·무선방범·긴급구조센터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응용할 수 있다. 프리텔은 8일부터 상용서비스에 앞서 시범서비스에 돌입했다.
〈김윤경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