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동통신(대표 이봉훈)은 이달부터 신규 정보서비스의 신설 및 데이터 교체시기의 단축을 주내용으로 한 음성정보서비스의 기능강화 작업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서울이통은 이에 따라 7일부터 인기스타와 팬클럽 정보, 스타에게 메시지 보내기 등 각종 연예정보로 구성된 「인기스타 팬클럽」서비스를 신설, 운영하고 별도의 전용회선을 설치해 기존 15일 주기였던 정보 갱신주기를 수시로 가능토록 했다. 서울이통은 또한 오는 10월까지 「열린 대화방」 「심리테스트」 등 다양한 생활문화 정보란도 단계적으로 신설할 방침이다.
〈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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