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광전자(대표 구자신)가 판로다각화에 나섰다.
성광전자는 지난 4월부터 가전3사 OEM 이외에 자체브랜드 「쿠쿠」로 소형가전제품을 시판한 데 이어 일부 품목에 대해서는 방문판매조직에 판매를 대행시키는 등 판로다각화를 추진하고 있다.
성광전자는 최근 출시한 전기압력보온밥솥을 동양매직에 OEM공급하기로 한 데 이어 방문판매조직인 한국암웨이를 통해 판매하기로 하고 이달초 이에 따른 판매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은 그간 외산제품 판매로 물의를 빚어왔던 한국암웨이가 최근 판매제품을 국산제품으로 바꾸는 「원포원 프로그램」을 실시하면서 국내 제조업체들의 제품을 대행판매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며 내수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