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삼국지6」과 더불어 올 게임시장의 최대 화제작인 「파이널 판타지 7」이 국내 출시 2개월동안 모두 2만8천여 카피가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작품의 국내 공급원인 삼성전자는 『당초 기대에는 못미치지만 작년 이후 국내 게임시장이 크게 위축된 점을 감안할 때 이같은 실적은 그다지 불만족스러운 것은 아니며 연말까지는 최소한 8만카피가 팔릴 것』으로 기대했다. 삼성전자는 이 게임의 손익분기점이 되는 판매량을 5만카피로 잡고 있다.
일본 스퀘어소프트사가 개발한 「파이널 판타지 7」은 가정용 게임기용으로 대성공을 거둔데 힘입어 PC용으로 전환, 지난 6월 전세계 시장에 동시발매 되었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