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자사의 VCR가 유럽지역 최대 전문지 연합체인 EISA(European Imaging & Sound Association)에서 「올해의 혁신제품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올해의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월드와이드 VCR(모델명 SV-4000W)는 디지털 변환기술을 사용해 세계 각 지역별 서로 다른 방송방식과는 상관없이 자유롭게 방송수신과 녹화, 재생이 가능한 제품이다. EISA는 유럽 19개국 39개 전문지가 회원사인 유럽최대의 전문지 연합체로 지난 89년부터 해마다 오디오·비디오·카메라 등 3개 분야에서 분야별 최고제품과 혁신제품을 선정하고 있으며 국산제품으로는 이번 삼성전자의 VCR가 처음이다.
〈양승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