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PC통신 천리안을 통해 박재동씨의 시사 동영상만화를 제공하는 「시사애니」(go pani)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주간에 발생한 사건·사고·인물 가운데 가장 관심을 끌었던 것을 애니메이션화해 제공하는 것으로 정치·경제·사회 등 각 분야의 현안을 날카로운 해학과 풍자로 그려낼 예정이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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