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정밀화학(대표 박영구)은 64MD램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노광 공정용 핵심 재료인 현상액을 국내업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정밀의 자회사인 한덕화학이 개발한 이 반도체 현상액은 웨이퍼에 설계된 회로를 전사시킨 후 이를 현상하는 데 사용되는 순도 ppt(1조분의 1) 단위의 초정밀 제품이다.
삼성정밀은 이번 현상액 개발로 연간 2백억원 이상의 수입 대체효과를 거둠과 동시에 차세대 반도체 핵심 재료에 대한 제조 및 개발 기술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