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경비 단말기 개발업체인 고려정보통신서비스(대표 이광호)가 112방범서비스 연합체인 포콤(POCOM)과 단말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2일 고려정보통신서비스는 「포콤」 브랜드를 함께 사용하는 서울의 전신방범시스템(대표 최규덕) 등 4개사에 전화선을 이용한 가입자측 시스템경비단말기(모델명 KR-2000)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최근 1천대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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