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바코사의 국내 법인인 바코코리아(대표 양재호)가 방송모니터사업·방송송수신기·화상회의시스템 등 영상분야의 사업을 본격화한다.
올 초 문을 연 바코코리아는 앞으로 기존 전자출판·디지털 프린트 사업 외에 산업·의료용 디스플레이사업, 가상현실(VR)·영상회의시스템·교육용 영상시스템 등 영상분야의 사업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내 고일상사·백두인터시스템 등과 방송장비 대리점 계약을 맺은 바코사는 이번 국내 법인 설립을 계기로 위성방송사업 개시시 수요가 늘 것으로 보이는 방송용 모니터·디지털 방송 송수신기와 케이블TV방송장비 분야에도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양재호 사장은 『방송장비분야는 국내 협력업체와 공조하는 한편 다른 분야의 사업은 한국법인이 직접 내수시장을 공략해 사업개시 초기년도인 올해에 약 4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위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