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팩컴퓨터(대표 강성욱)와 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재민)는 최근 한국컴팩컴퓨터가 한국디지탈을 통합한 이후 더욱 강화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판매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두 회사는 이를 위해 컴팩의 윈도NT서버 「프로라이언트 1600」 이상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마이크로소프트 한글 윈도NT를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 두 회사는 마이크로소프트 클러스터 서버(MSCS)와 컴팩의 광채널 저장장치시스템을 이용한 「광채널 클러스터 패키지」를 구성해 고객들이 두주 동안 무료 사용한 후 파격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두 회사는 컨설팅과 서비스, 교육을 신속하게 제공, 고객들에게 필요한 솔루션이 무엇인지를 파악할 수 있게 해주는 「고속솔루션 프로그램」을 채택해 실시할 계획이다.
한국컴팩컴퓨터는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공동 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2일 이틀 동안 힐튼호텔에서 개최한 대규모 전시회와 세미나를 통해 데이터웨어하우스와 전사적자원관리(ERP), 전자상거래 솔루션 등 각종 솔루션을 선보였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