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뉴텍정보통신(대표 정찬익)과 공동으로 「KT123 디지털클럽」을 설립하고 1일부터 회원 접수 및 서비스에 나섰다.
한국통신은 「KT123 디지털클럽」에 가입하는 회원에게는 현금없이 국내외에서 시내.국제 전화를 걸 수 있는 후불제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특히 9월 한달 동안 가입하는 고객 1천명에게는 인터넷ID.ISDN회선.홈페이지 구축.동호회 개설 등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 ISDN회선을 이미 구입한 회원에게는 ISDN 단말기를 한달간 무상으로 임대해주고 저가로 판매키로 했다. 문의 (02)551-8123
〈강병준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