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뉴텍정보통신(대표 정찬익)과 공동으로 「KT123 디지털클럽」을 설립하고 1일부터 회원 접수 및 서비스에 나섰다.
한국통신은 「KT123 디지털클럽」에 가입하는 회원에게는 현금없이 국내외에서 시내.국제 전화를 걸 수 있는 후불제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특히 9월 한달 동안 가입하는 고객 1천명에게는 인터넷ID.ISDN회선.홈페이지 구축.동호회 개설 등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 ISDN회선을 이미 구입한 회원에게는 ISDN 단말기를 한달간 무상으로 임대해주고 저가로 판매키로 했다. 문의 (02)551-8123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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