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전산용지 개발업체인 조우니(대표 이우백)가 1일로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조우니는 국내에 컴퓨터 보급이 거의 전무하던 지난 68년부터 전산용지 생산에 들어가 이 분야에서 꾸준한 기술개발 노력을 계속해왔다.
현재 이 회사는 전산용지 생산뿐만 아니라 초고속 레이저프린터의 출력에서 발송에 이르는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계열사로 조우니컴퓨터와 SORD코리아를 두고 있다.
<배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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