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팩컴퓨터(대표 강성욱)가 윈도NT 기반의 보급형 워크스테이션(모델명 AP200) 2개 모델을 내놓았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텔 펜티엄II 4백㎒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인텔 440BX AGP 칩세트와 고성능 2D^3D 그래픽 솔루션, 최신 컴포넌트 기술을 채택해 가격에 민감한 구매자들이 경제적인 가격대에 워크스테이션급 처리성능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AP200 공급가격은 펜티엄II 4백㎒에 64MB, 6.4<&26548> 울트라 ATA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장착한 제품이 대당 4백60만원, 펜티엄II 4백㎒에 1백28MB, 4.3<&26548> 와이드 울트라 스카시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장착한 제품이 5백75만원이며 모니터와 부가가치세는 별도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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