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전하진)는 28일 임시주총을 열고 이유재(보사저널 엠 발행인) 이인규(무한기술투자 대표) 이장우(경북대교수) 이창원(한메소프트 대표) 변진(벤처캐피탈리스트)등 각계 전문가 5명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전하진사장은 이날 『이들 전문성을 갖고있는 이들 사외이사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합리적이고열린 경영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하진사장은 지금까지 맡아온 지오이네트 대표직을 9월 1일자로 사임,전성영이사에대표이사를 맡기고 지오이월드 대표직도 조만간 사임할 예정이다.
<이창호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