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인 종근당(대표 이장한)은 정보통신 부문의 계열사인 한국하이네트와 CKD정보기술를 한데 통합할 것으로 알려졌다.
종근당은 정보통신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전사적자원관리(ERP) 및 경영정보시스템(MIS)에 대한 패키지SW 개발업체인 한국하이네트와 시스템통합(SI)업체인 CKD정보기술을 통합키로 하고 이르면 오는 11월초 통합법인을 신설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종근당은 최근 모 회계법인에 위탁해 효율적인 통합 방안을 찾고 있으며, 이달초 두 회사의 통합사무실을 여의도의 교원공제회관빌딩 5층에 마련했다.
두 회사의 통합방식과 신설 법인명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한국하이네트에서 CKD정보기술을 인수,한국하이네트의 이름을 그대로 유지하는 방향으로 통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SW업계는 관측하고 있다.
<신화수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2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3
쿠팡 과징금 '6247억'…개인정보유출 최고액
-
4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5
오픈AI 샘 올트먼 CEO, 삼성전자·카카오·네이버 만난다
-
6
[AI 워크 서밋] “2026년 이후 경쟁력은 AI가 결정”... 기업 실무 패러다임 바꾸는 'AI 에이전트'
-
7
오라클, AI 실적 성장에도 주가 하락…데이터센터 투자 부담 영향
-
8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AI 특화 시범도시 선정, 최적지 천안·아산…반드시 성공”
-
9
[이트너스 K-총무]“반복 행정 줄이고, 투명성 높였다”…이트너스, 비딩 기반 'K-총무' BPO 확대
-
10
[이슈플러스] 퇴사자 키 하나에 뚫린 쿠팡…기본 보안 부실에 '6000억' 철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