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컴퓨터제조업체의 파맥스(Palmax)의 한 여직원이 자사가 개발한 세계 초소형 노트북PC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주 대만의 한 시장조사기관은 올해 말까지 대만 컴퓨터 업계가 세계 최대 노트북 생산국인 일본을 따라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타이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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