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I&C(대표 김문수)가 서버컴퓨터용으로 적합한 BX듀얼 펜티엄 주기판(제품명 헬리오스)과 BX펜티엄 주기판(제품명 레드스톤)을 미국 마이크로닉스로부터 수입, 국내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한미I&C가 출시한 BX듀얼 펜티엄주기판 「헬리오스」는 LM97 하드웨어 모니터링 칩세트가 내장돼있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감시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으며 마에스트로2 사운드 칩세트를 내장,별도의 사운드카드없이 소리를 재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레드스톤」은 1GB의 주메모리와 PC 100규격을 지원하며 엔소닉 64PCI 사운드 칩세트를 장착,주기판에서 사운드카드 기능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소비자가격레드스톤이 34만원(사운드기능장착버전),헬리오스가 68만원이다. 문의 02)32733524
<이규태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3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4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5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6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7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8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9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
10
한국 외교관 전원 '최대 1만건' 신상 털렸다…"北·中 해킹조직 공격 가능성 배제 안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