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통신시설을 22일 오후까지 완전 복구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연인원 1만2천3백명과 굴삭기등 기동장비 4백12대, 양수기 2빽50대 등을 동원, 총 16만2천3백15회선에 이르는 피해 가입자 회선을 완전 복구, 전화사용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한국통신이 이번 수해로 입은 통신시설은 1백20억원 규모이며 복구에 소요된 예산은 3백60억원 이었다.
<이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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