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통신시설을 22일 오후까지 완전 복구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연인원 1만2천3백명과 굴삭기등 기동장비 4백12대, 양수기 2빽50대 등을 동원, 총 16만2천3백15회선에 이르는 피해 가입자 회선을 완전 복구, 전화사용자들의 불편함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
한국통신이 이번 수해로 입은 통신시설은 1백20억원 규모이며 복구에 소요된 예산은 3백60억원 이었다.
<이택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