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정보시스템(대표 이정희)은 최근 첨단학술정보센터(KRIC)가 전국 주요 대학의 각종학술정보를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중인 대학상호대차시스템 프로젝트의 개발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삼보정보시스템이 수주한 대학상호대차시스템은 학술정보이용자가 기존의 종합목록시스템을 이용,검색한 학술정보를 직접 받아보고자 할 경우 사전에 상호대차서비스 협약에 가입한 학교의 해당 정보자료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있도록 한 첨단서비스다.
또한 이 시스템은 첨단학술정보센터에서 통제하여 해당 정보자료 소장 대학도서관과 이용자 소속 대학도서관간의 상호대차방식에 따라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술자료에 대한 각종 서비스를제공받을 수 있다.
삼보정보시스템은 오는 12월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전자도서관의 학술연구지원 활동수준을 한단계 끌어 올리는 동시에대학도서관간에 상호협력 기반이 마련돼 이용자들에게 폭넓은 정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민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