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산업진흥회(회장 강진구)는 오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일본의 투자 및 기술교류를 위해 실시되는 대일투자유치단에 참가할 업체를 이달말까지 모집한다. 이번 대일투자유치단은 도쿄와 오사카를 돌며 △한국의 투자환경설명회 △벤처기업, 부품, 소재, M&A 등 부문별 포럼 △양국기업간 투자상담회 등을 갖는다.
진흥회는 이번 유치단 규모가 분야별로 1백개사 정도가 될 것이며 일본측에서는 도쿄에서 2백50명, 오사카에서 2백명 등이 참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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