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G컴퓨터(대표 고동호)는 인텔 셀러론 중앙처리장치(CPU)를 탑재한 보급형 펜티엄 Ⅱ PC(모델명 TMG-SP)를 개발, 이달부터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회사가 이번에 선보인 TMG-SP는 인텔 셀러론 2백66MHz CPU를 비롯해 32배속 CD롬드라이브, 32비트 사운드카드, 56Kbps 모뎀, 4M의 비디오메모리를 장착한최신 사양제품이다.가격은 모니터별도에 부가세를 포함해 99만원이다. 문의 (02) 3486-7800.
<신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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