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영국에서 개최되는 PC게임 전문전시회인 「유럽컴퓨터무역전시회(ECTS)」에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5천만원의 국내업체 전시회 참가비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문화부는 한국PC게임개발사협의회를 통해 참가지원업체를 선정할 예정인데 현재 막고야, 소프트머신, FEW, 아우조라 등 4개 업체로부터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다음 주까지 신청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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