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는 17일 인텔 셀러론과 펜티엄Ⅱ 프로세서기반의 새로운 HP 벡트라 업무용 PC를 발표했다.
셀러론 3백33MHz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HP벡트라 VE PC기종의 경우 어떠한 기업환경에서도 손쉽고 경제적으로 설치,사용 관리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환경에서 사용시 문제점을 신속하게 발견하고 처리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펜티엄Ⅱ 4백50MHz 프로세서를 채택한 HP 벡트라 VL PC는 통합시스템관리부서의 효율성및 최종 사용자의 가용시간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으며 원격관리와 네트워크상의 PC모니터링등을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이윤재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