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네트(대표 이창용)가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저가의 웹호스팅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서비스의 가격은 30MB 기준, 연 50만원이며 대용량 전자 카탈로그 제작이 포함된 영문 홈페이지 제작의 경우 20만∼50만원 정도다.
아네트는 이와 함께 모든 서버의 운영을 무료로 대행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소기업 제품의 수출마케팅도 지원할 계획이다. 문의 (0331)41-6738, http://www.kotrade.co.kr.
<이일주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