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팩컴퓨터(대표 강성욱)가 국내 의료 분야 솔루션업체와 공동 마케팅으로 의료정보시스템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국내 PC서버 분야에 이어 의료 분야에서도 시장점유율 선두를 목표로 맞춤형 통합의료정보시스템 솔루션은 제이.씨.이, 처방전달시스템은 아이.씨.엠, 산과 진료지원 전문가시스템은 두비테크, 한국형 의료영상 저장전송시스템은 삼성SDS 및 컴팩 서버로 전체 병원의 의료정보시스템을 운영중인 연세대의료원과 공동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세계의료정보학술총회(MedInfo 98)를 맞아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열리는 의료정보산업전시회에 공동으로 참가, 각사의 솔루션 소개와 세미나를 함께 연계해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이 회사는 국제통화기금(IMF) 관리체제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병원들에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솔루션을 함께 개발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라고 설명했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