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정부수립 50주년을 기념, 11일부터 12일까지 광화문전화국 소재 영상회의실에서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 거주하는 교포들과 한국에 있는 가족과 친지들을 영상으로 연결하는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광화문전화국과 중국 연길우전국을 영상전화시스템으로 연결해 진행될 이번 행사에는 총 40가족 2백여명의 가족들이 참가한다. 한국통신은 앞으로도 해외교포가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을 대상으로 영상만남의 장 행사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시룡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